열차 타이머2026년 10월 업데이트

교외선 요금 · 승차권 사는 법

어느 역에서 타서 어디서 내리든 요금은 같습니다. 대신 교통카드가 안 되니, 타기 전에 앱으로 사거나 역 발매기·열차 안에서 사야 합니다.

전 구간 어른

2,600원

교통카드

불가

하루 무제한

4,000원

바로 예매 · 결제

코레일+ 앱과 korail.com은 출발역·도착역을 미리 채워 여는 주소가 없어 예매 화면에서 역을 직접 골라야 합니다. 네이버 링크는 구간이 미리 들어가지만, 네이버가 주소를 바꾸면 첫 화면으로 열릴 수 있습니다.

같은 요금을 역마다 펼친 표 (어른)

구간별 요금이 아닙니다. 한 정거장만 가도, 대곡에서 의정부까지 가도 어른 2,600원입니다. 아래는 그 요금을 역 조합마다 펼쳐 둔 표이고, 칸 아래 작은 숫자는 요금이 아니라 평일 첫차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말 낮 열차는 일영역에서 10분 쉬어 가는 편성이 있어 더 걸릴 수 있습니다. 칸을 누르면 그 출발·도착이 들어간 네이버 예매 화면이 열립니다.

누가 얼마를 내나요

승객요금
유아만 6세 미만보호자(13세 이상) 1명당 1명, 좌석 없이 무료 · 좌석을 잡거나 2명째부터 600원(75% 할인)무료
어린이만 6세 ~ 12세50% 할인1,300원
청소년만 13세 ~ 24세어른과 같은 요금 · 청소년 드림 할인은 최저운임(2,600원) 아래로 내려가지 않아 교외선은 해당 없음2,600원
어른만 13세 이상기준 운임 · 무궁화호 최저운임2,600원
경로만 65세 이상30% 할인 · 무궁화호는 주말·공휴일에도 적용 · 신분증 지참1,800원
장애인 (심한 장애)복지카드 소지50% 할인 · 보호자 1명도 같은 요금1,300원
장애인 (심하지 않은 장애)복지카드 소지무궁화호는 장애 정도와 관계없이 50% 할인1,300원

할인 승차권은 검표 때 신분증이나 복지카드를 보여줘야 합니다. 예: 어른 2명 + 초등학생 1명 + 좌석 없는 유아 1명이면 6,500원입니다.

교외하루 패스

하루 동안 전 구간 무제한

4,000원

왕복 일반 승차권 5,200원

1,200원 아낌

  • · 코레일+ 앱(구 코레일톡)에서만 팝니다. 위 '바로 예매' 버튼으로 앱을 여세요.
  • · 좌석 지정 없이 입석으로 탑니다. 빈자리에 앉을 수는 있지만 그 좌석 주인이 오면 비킵니다. 일반 승차권은 적힌 좌석만 앉을 수 있고, 객차가 2량뿐이라 승무원이 자주 확인합니다.
  • · 설·추석 대수송 기간에는 쓸 수 없습니다.
  • · 일영에서 내려 사진 찍고, 장흥·송추를 들르는 식으로 세 번 이상 타면 이득이 커집니다.
  • · 발표된 가격은 4,000원 한 가지입니다. 어린이(왕복 2,600원) · 경로(왕복 3,600원)는 왕복만 한다면 일반 승차권이 더 쌉니다.

온라인 vs 현장 구매 방법

역별로 현장에서 사는 법

역현장 구매위치 · 메모
대곡자동발매기5번 출구 쪽 교외선 승강장 통로 입구 옆. 신용카드 전용.
원릉열차 안 구매무인역이라 발매기가 없습니다. 타자마자 승무원에게 현금이나 카드로 사거나, 코레일톡으로 미리 예매.
일영자동발매기역에 자동발매기가 있습니다. 대곡·의정부 발매기가 카드 전용이니 카드를 챙기세요.
장흥열차 안 구매무인역이라 발매기가 없습니다. 타자마자 승무원에게 현금이나 카드로 사거나, 코레일톡으로 미리 예매.
송추열차 안 구매무인역이라 발매기가 없습니다. 하산 전 코레일톡 예매가 가장 확실하고, 타자마자 승무원에게 현금이나 카드로 살 수도 있습니다.
의정부자동발매기1호선 개찰구 앞, 교외선 가는 에스컬레이터 옆. 신용카드 전용.

어느 역에도 매표 창구는 없습니다.

코레일+ 앱 · 웹으로 예매하기

  1. 1코레일+ 앱(구 코레일톡)이나 코레일 홈페이지 예매 화면에서 출발역과 도착역을 고릅니다. (예: 송추 → 대곡)
  2. 2날짜와 시간을 고르면 교외선 무궁화호 열차가 나옵니다.
  3. 3인원과 승객 유형(어른 · 어린이 · 경로 등)을 고릅니다.
  4. 4좌석을 확인하고 결제하면 '승차권 확인' 메뉴에 모바일 승차권이 생깁니다.
  5. 5열차 안 검표 때 앱 화면을 보여주면 됩니다.

예매 버튼은 이 페이지 위쪽 '바로 예매 · 결제'에 있습니다.

꼭 알아둘 규칙

교통카드는 안 됩니다

교외선은 수도권 전철이 아니라 무궁화호 일반열차입니다. 교통카드 태그 단말기가 없고, 전철 환승 할인도 없습니다.

표 없이 타다 걸리면 2배

무인역에서는 탄 직후 승무원에게 현금이나 신용·체크카드로 정상 요금을 낼 수 있습니다. 교통카드 태그는 안 됩니다. 말없이 있다가 검표에서 걸리면 운임에 같은 금액(1배)의 부가운임이 붙어 어른 기준 5,200원을 냅니다. 확인을 피하거나 거부하면 2배, 위·변조는 30배입니다.

앉는 자리는 승차권에 적힌 좌석

교외선은 객차가 2량뿐이라 승무원이 좌석을 자주 확인합니다. 지정좌석이 아닌 자리에 앉으면 제지를 받을 수 있습니다. 교외하루처럼 좌석이 없는 표는 빈자리에 앉았다가, 그 좌석 주인이 오면 비키면 됩니다.

캡처한 승차권은 무효

승차권 화면을 캡처하거나 사진으로 찍은 것, 다른 열차의 승차권으로 타면 표 없이 탄 것으로 봅니다.

내릴 역을 바꾸려면 먼저 말하기

산 구간보다 더 가려면 내리기 전에 승무원에게 먼저 말하세요. 말없이 더 타고 가면 부가운임 대상입니다.